소통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이용자가 중심이 됩니다.

마을주민의 소리함

  • home
  • 소통하며
  • 마을주민의 소리함

불친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친절
댓글 1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5-07 12:37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석사 3지구 어머니를 뵈러
방문하는길에 복지관 앞에서 행사를 하고 계시기에
어머니 거동이 불편해 도시락을 살수 있을까하고
복지사님 인지 봉사활동하시는분인지?(종합사회복지관 조끼를 입고 계심)알수는 없지만 저를 위아래로 훝어보시더니 쌀쌀맞게 "없어요"하고 말을
하시는데 복지일을 하시는 분의 행동은 아닌듯
해서 글을 올립니다
물론 많이 분들 상대하다보면 힘도 들겠지만
전 후 사정을 듣고 얘기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복지쪽 일하는 한 사람으로 어르신을공경하고
소통하신다는 복지에서 오늘 같은 행동은 아닌듯 합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먼저 복지관 행사 중 불편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마음 무겁게 생각합니다.
당시 현장은 행사 운영과 안내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응대가 다소 짧게 전달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복지관은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존중하는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남겨주신 의견 또한 현장 운영과 응대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