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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3동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마을학교" - '나는 제빵사'로 전한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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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7-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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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빵, 지역사회에 전해졌습니다.


후평3동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마을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제빵 프로그램 '나는 제빵사'​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반죽을 만들고 정성껏 빵을 구워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정성껏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빵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었습니다. 

빵 한 조각에는 아이들의 정성과 나눔의 마음이 함께 담겨 있어, 받는 분들에게 더욱 큰 기쁨과 따뜻함을 전해 줄 것입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후평3동 주민자치회와 '찾아가는 마을학교'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이어가겠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만든 따뜻한 빵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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